개그맨  이혁재가 20억 빚과 생활고로  고통받고 있는 심경을 담담히 고백했다.


12일 방송SBS 좋은아침 에서는 2010년 불미스러운 폭행사건사업 실패 등으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이혁재가 출연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날 이혁재는 폭행 사건 후 회사까지 부도나 재정적인 부담을 아내가 져야 했다며 

 "현재도 금전적으로 굉장히 어렵다"고 밝혔다.


이혁재는 "현재 생활고와 폭행사건은 별개의 문제로 사람이 잘 안되려고 그랬는지 아무리 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판단이 흐려졌다"고백했는데  아내 역시 "처음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정말 막막했는데 어려움이 쓰나미처럼 수십개가 몰려오니 둔감해지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내의 월급까지 압류당했다는 이혁재는 집까지 압류당한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는데
이혁재는 "이 집이 팔리지 않아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압류 상태로, 이자는 내야하는

이른바 하우스 푸어의 현실을 밝혀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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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데이 2013.07.1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 뭘해도 밉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