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엄마가 모유수유 도중 아이가 자신의 젖을  물었다는 이유로 아이의 얼굴과 몸을 가위로

수십 군데나 찌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11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동부 쉬저우에서 생후 8개월 된 샤오 바오라는 이름의 남자 아이가 얼굴과 몸에 가위로 90군데나 찔린 뒤 무려 100바늘의 봉합 수술 후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보도했다.
 


아이는 재활용쓰레기를 판매해 생계를 유지하는 엄마와 삼촌들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삼촌 중 한 명이 뒷마당에 피범벅이 된 채로 누워있는 샤오 바오를 발견해 다행히 목숨을 구할수 있었다.

한편 아이 엄마는 모유수유 도중 아기가 자신의 젖을 깨물어 가위로 찔렀다고 진술했는데

이웃들은 정부가 나서 아이를 데려가 보호해야 한다고 건의했지만, 정부는 아이 엄마의 정신질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를 반대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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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루호 2013.07.15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가 아녀

  2. 미친년 2013.07.20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미친년 2013.07.20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라네

  4. BlogIcon 초이 2015.06.16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야 건강하게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