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가수 휘성이 3일 영창 처분을 받고 제대가 연기되었다.

 


휘성의 변호인 법무법인 거인 측은 30일 “논산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 중인 휘성이

지난해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입원 당시 휴대전화를 사용해 오늘부터 3일 영창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휘성의 전역은 오는 8월 6일에서 8월 9일로 3일 연기됐고

휘성은  현재 영창에 입창되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휘성은 앞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군 검찰로부터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10일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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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잡는 레인보우 2013.07.31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비만 막차탔네
    아무튼 그것도 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