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 착용이 유력한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28일 오후 4시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에서 열린 항소심 4차 공판에 참석해 최후

변론을 통해 선처를 호소했다.

 


이날 고영욱은 “8개월간의 수감 생활 동안 내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연예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미성년자와 그들의 부모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히며 
법률 대리인을 통해 전자 발찌 부착 명령을 철회해달라는 요구를 했다.

한편 4차 공판에서  고영욱이 선처를 호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고영욱이 아직도

자신이 연예인 인줄 아는것 같다며 성범죄자에게 선처는 있을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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