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몰이 창법으로 유명한 SG워너비 김진호의 개념 봉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건대병원에서 병원 환자들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개최한 김진호는 현재 방송활동 주력보다는  

무료재능기부로 대학교와 병원에서 노래를 하고 있다며 대학교 축제과정에 브로커가 개입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되어야할 등록금과 장학금이  하루밤  축제비용으로 사용되는 문제기사를

접히고 음악의 영향과 위로를 가장 많이 받을 시기인  대학생들과  병원에서 투병하는 환자들을

위해 무료 공연을 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김진호는 예전엔 노래를 자주 내보내서 대중들이 좋아하게 세뇌를 시켰는데 그런게 싫어서

대형기획사 나왔다며 무료 공연활동을  위해 목소리 엔터테이먼트라는 기획사를 만든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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