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톱 모델 미란다 커의  노출패션이 화제가 되고있다.

 

 

3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섹시함을 자랑하는 미란다커는 그녀가  움직이는 곳마다

화제를 낳고있는데  과감한 노출패션도  무리없이 소화해내는 그녀를 가리켜 네티즌들은

진정한 패선리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커는 2010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식을 올린 유부녀로

슬하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퍼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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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선 2013.10.22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월한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