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 16일 강원도 화천의 한 군부대에서 28살 여군 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보낸 문자가 국감장에서 공개되며 파문이 확산되고있다.

 


문자의 내용은  충격적으로 약혼자가 있는 여군 대위에게 상관이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10개월 동안 야간근무를 시켰다는 내용으로  네티즌들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했다며 대한민국 여군이 상관의 성욕을 해결해주는 기쁨조냐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한편 육군은 여군 대위의 상관인 노 모 소령을 구속 수사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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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의검 2013.10.2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장관 보고있나!!!
    씨발 어디 딸래미 군대보내겠어

  2. 칼바람 2013.10.26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발놈들

  3. 씁쓸한 인생 2013.10.3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여군의 현실
    군에서 여군의 위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