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차례나  우유주사(프로포폴)를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에게

징역10개월의 실형이 구형됐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성수제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반성이 없고 죄질이 불량하다며 박시연과 이승연에게 각각 징역 8개월을, 장미인애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이날 법원의 실형구형에  집행유예를 생각했던  여자연예인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

장미인애는 "의사 처방하에 시술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될 지 몰랐다"며 울먹이면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앞서 이들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미용시술 등을 빙자해 많게는 185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지난 3월 기소되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번 법원의 판결을 두고 연예인 특혜는 없는것 같다며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

선고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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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리 2013.10.2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필귀정 아닌가요?
    잘못을 했으니 벌을 받는건데...

  2. 신사임당 2013.10.30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의 우유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