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심기가 불편하다.

 

 

최근 북한실상을 알리는 동영상들이 외부로 유출되며 체제 안정을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주민들 사이에서 은밀이 유통되는  남한의 드라마와 노래등 자본주의 물결이 거세기만 하다.

 

 

 

더우기 스웨덴 속옷회사가 마케팅의 일환으로 평양 상공에서 팬티 450벌을 투하 하겠다고 광고를 

한후 정말  평양시내에 팬티를 뿌려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대노했다는 풍문이 들리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평양이 팬티공습  당할줄은 몰랐다며  스웨덴 속옷회사의 패기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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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야인 2013.11.2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