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개그맨 이수근이 1박2일에서 하차했다.

 

 

이수근은 24일 '1박 2일' 시즌2  특집 '대한민국 최남단, 북단 지금 만나러 갑니다'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는데

앞서 불법도박파문으로 프로그램에서 편집됐던 이수근은 이날 '1박 2일'에서 "몸은 떠나도 마음만은  항상 함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아쉬운 마음에 눈이 새빨개질 정도로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날 이수근의 눈물에 대해  악어의 눈물을 보는것 같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는데 국민일꾼을  자처하던 이수근이 국민 타짜가 되었다며 몇개월 후 아무일 없는듯 방송에 나와 또다시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볼 생각을 하니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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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노 2013.11.26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짜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