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가수 손진영의 그녀 성남함 갑판사관이 눈물을 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전대 해상기동훈련에 나선 병사들의 모습을 담은 해군 2함대편이 송되었는데 이날 고된 훈련을 마친 병사들은 깜짝 이벤트로 보물찾기 행사를

가졌다.

 


구멍병사  손진영도  보물찾기에 나섰는데 병사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아 나선 것은 3장의 휴가증으로  손진영은  두번씩이나  보물을  찾는 행운이 따랐지만 손진영이 발견한 첫 번째 종이는 '꽝'이였고 두 번째 종이에는 손진영이 그토록 무서워하는 '갑판사관과의 커피타임'이라는 글이 적혀있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이날 손진영은 그토록 무서워하는 갑판사관과 단둘이 커피를 마시며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자리에서 갑판사관은  손진영을 미워하지 않으며  병사들 모두  현재 군복무중인 자신의 동생같생각한다며 눈시울을 붉혀  손진영이 당황스러워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구멍병사 손진영이 임자를 만났다며 갑판사관과  잘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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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나이퍼 2013.12.02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진영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