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더이상 엄마라 부르지 못하는 가수 장윤정에게

친엄마 육흥복씨가 보내는 편지가 공개되며 막장 가족사의 끝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있다.

 

 

 

 

천하에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

 

벌써 세윌이 흘러 1년이 흘러가는데 넌 변한게 없구나

얼마전에 생생정보통에 나와서 호박찌개 이야기 하더구나  어릴쩍  먹어보았던 것이라며?

네가 사람 이더냐?

1년전까지 내가 널 끓여 먹였던거 아니더냐?

세상에서 이렇게 맛있는거 꿇일수 있는건 울 엄마밖에 없다며 그리도 만나게 먹던 모습 !

그 어릴땐 누가 꿇여주던?

 

그리고 그런 거짓을하고 시집이란 곳으르 숨어버렸던 날 안 보던 입이 열개라도 그리 함부로 행동을 해선 안되지?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남애 이쁘고 잘 커준것만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년아..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가기 전 네집을 가서 네가 키우던 용역청년이 날보고 이년저년 하고 욕설을 하더라

 

걱정 마.. 

참 !기가 막혀서 이젠 나도 널 안 봐 

 

허니 끝까지 가볼려면 가 보자 

어느 신문사 네 년도 알꺼야

거기서만 신문기사만 나면 우루루 몰려와 뮈? 육씨랄년 도박에 미친년

에미가 에미 다와야 에미지 등꼴에 빨대를 꼽은년 윤정씨 용서마세요 돈이떨어졌네 돈줄이

끊겼네 병든 아버님 모시고

사는데왜 지랄이야  뺑덕에미냐?  는등 중년님하고 무슨 관계냐는등 ...

 

누가봐도 누가 댓글을 다는지 다 알꺼다 이 미친것아.. 누가 미친것 이더냐?

 

아마도 여러 기자님들도 넌 윤정님이고 난 이년저년이고 막장드라마냐?그리고 불리하면

왜? 희숙이 글이 등장해서 뮈 방송에 또 난리를 치냐구?

희숙이도 지 나름대로 무슨일이 있겠지만 네 아비와 네 년이 몸써리 치면서 저런 인간들이

세상 산다고들 해놓고 그건 내가 좀있다 할일이고

 

이 나쁜년아

세상을 그리 살지마 

힐링켐프에 나와서 넌 차도 없다며?

네차 새로 빼서 첫날 사고난것을 본 주민이 있어 어떻하니?

주민들이 분노힌고 있어 넌 주민들을 봐도 인사도 안하고 싸가지가 없었다고 

먼저 인간이 되야지?

지금까지 아파트 주민에게 한번이라도 인사 했니?

미안하다 내가 잘못키웠네..

 

잘못을 인정하고 빌어도 시윈치 않을터인데 어디 고갤 빳빳이 들고 다니냐구?

오산 사람들이 분계하고 있고 네 아비가 포커 카드를 했다고 하더라..

난 지금도 오산으로 가서 위로 받고오고 있는데 엇따대고 세치에 혀를 함부로 놀리는거냐구?

 

댓글 쓴 사람중에 내가 꽁지돈을 대 준 년이라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네 년과 네 아비가 알고 있음에 참 !

정말 능력없는 네 아비랑 살면서도 나 네 아빌 한번도 윈망도 않했지?

이런 가족사 이야길 난 창피해서도 어디에 누구에게도 한마디 않하고 살아운 나하테 재산탕진 도박 외도 정신병윈에 넣으려고 무던히도 주고받은 카톡내용들.. 

 

병윈차가 대기 하고도 있었디며?  이 쳐 죽일년아..

기다려라 법이 살아 있다

역대상 연예인 결혼식때 50명 경호윈이 없다고들 하더라

기가 막힐 결혼식?

그게 네 잘못을 저지른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어쩌겠냐?

 

전절을 타면 어딜가도 내가슴을 어루 만지면서 딸 년을 용서하지 말라며 우는사람과 위로를 해 주는사람들이 많으니

어떻게 그런 딸을 키윘냐고  하니 부천 콘서트에 내가 가마..

너 공연하는거 보러 간단 말이다.

끌어내보거라.

누리님은 청주에서 끌어 냈다며?

 

세상 천지에 이런 일이 어디 있냔 말이냐?

디너쑈에도 가고 네가 녹화하는 도전천곡도 가고 하마

세상이 널 등을 돌릴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느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 때 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 !

 

네가 얼마나 무서운 행동을 했는지?

내가 널 잘못 키윘는지?

시간이 말을 하겠지?

 

네가 무슨 소녀가장 이였냐?

네 아비가 얼마나 능력이 없었으면 그렇겠니? 그게 사실 이라면? 뮈가 ? 네아비가 아프냐구? 반신불구?

병든 아비모시고 산다고? 

효녀 이미지 몰고갈려고? 무던히도 용 쓰는걸 보니 안타갑고 참 기가 막히다

 

카톡 내용을 세상에 돌릴거다

그리고 국세청 앞에서도 시위를 할 꺼구 힘이  모자라면 검찰청서도 죄를 가려 달라고 할 꺼다 이 못된 장윤정 !

 

널 알고있는사람들이 다 네편인것 같아도 다 널 욕하고 독사 같다고들 하더라 

너를 자나간 사람들께 더 잘했어야지

그런 사람들이 입을 열면 그땐 어떻할래?

 

날 미친 년으로 만들어 병윈에 넣고 네가 얻어 지는게 과연 뮈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나서 살아보거라

더도 말고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윈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바란다

그 땐 내마음을 알게될것이다

 

 

2013년 12윌5일

널세상에 빠트린 육흥복...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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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즉생 2013.12.11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이갓!!!

  2. 미친거야 2013.12.1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수없는 집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