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성매매 의혹을 제기한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있다.

 

 

증권가 찌라시 형태의 유인물이 발단이된 이번 사건은  실명으로 거론된 조혜련 이다해와 가수

신지등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의뢰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게 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되었다.

 

그동안 증권가 찌라시는 찌라시라는 이유로 묻쳐버렸는데  이번 경우는  실명이 거론된  여자연예인들이 법적대응을 하는등 강경하게 대처해 앞으로 증권가 찌라시의 카더라 통신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경찰의 수사결과가 주목된다며  해당연예인들의 실추된 명예가 철저한 수사로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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