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많고 탈도많았던  계사년이 지나고   갑오년 청말띠의  해가 밝았다.


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사회분위기 또한 어수선한 가운데  올 한해도 서민들의 삶은 여전히  고단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우기 철도 민영화나 의료민영화 가능성이 공론화 되며 계층간 파열음이 터지고 국론또한 분열되는등   살아가며 기본이되는  의료혜택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올 한해도 쉽지않은  한해가 예상되고 있다.





최근 포털에는 의료민영화와 관련해 다른나라의 얘를 든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의료민영화가 된  국가에 거주하는 교민은 치아발치에 60만원이 들었다는 글을 올려  주목받기도 했다.


이처럼 의료민영화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늘며 실손보험에 대한 관심또한  늘고있는데 실손보험 가입을 생각한다면 

무엇보다도 각보험사의 보험상품비교를 통해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실손보험 상품의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개인이 전부 확인하기는 힘들기때문에 보험사 비교가입이 가능한 전문적인 사이트나 인지도 있는 보험사를 통해 보험상품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보험 가입시 적은 비용으로 추가할수있는  특약사항을  적절히 활용하는것도  보험료를 절약하는 좋은 방법으로  실비보험의 주요 특약으로는 암, 뇌졸중과 같은 중대질병의 진단비, 상해질병 입원일당,운전자 특약등 매우 다양하므로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서 합리적인 보험료로 여러가지 혜택을 얻을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 3명중 1명이 걸리는 암의 경우에는 기존의 80세가 아닌 100세까지 진단금 설계까지 가능하며 만기까지 보험료가 

변동되지 않는 비갱신형도 구성이 가능하다.



현재 실비보험의 경우 메리츠화재의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데 메리츠화재의 의료실비보험은 여러가지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서 알파플러스 보장보험 1307은 만기환급형 상품으로 0세에서 70세까지 가입할수 있고 100세까지 만기를 설정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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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약 가입시에는 보험료 인상없이 암검진 현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실비보험에 관심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상담 받는것이

보험료 절약의  지름길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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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선화 2014.01.01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비는 메리츠가 가장 나은것 같아요
    저도 고민끝에 메리츠들었는데 보험료도 비싸지않고
    잘 선택한것 같아요^^

  2. 멍게 2014.01.0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상품권지급 이벤트 하는것 같던데요...

  3. 사노라면 2014.01.0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살림살이가 낳아지려나
    춥고배고픈 겨울이 빨리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