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뛰는 물가로 벼랑끝에 몰린 서민들의  아우성이 넘쳐나는 가운데 

뜬금없이  도박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이수근의 근황이 보도되며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수근은  7일  오전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현재 친형이 개업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도와주며 

반성의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방송복귀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


방송을 본  시청자나  이후 인터넷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 집행유예 기간도  안끝났는데 이수근의  방송출연은  방송복귀를 위한  

간보기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그동안  도박해서 잃었다는  사람은 봤어도 딴 사람은  이수근이  처음인것 같다며 능력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도박에 거액의 판돈을  건 혐의로  징역6월에 집행유예1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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