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국군 체육부대 소속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이 합숙소를 무단 이탈한후 마사지업소를  출입해

선수 자격 박탈과 함께 남은 복무 기간을 일반병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조선닷컴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27일 김 병장과 이모 병장, 이모 상병 등이 훈련을 위해 경기도 일산 합숙소에 체류하던 도중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국방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난 6일 이들 세 명은 당시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를 사러간다’고 말한 뒤 숙소에서 이탈해 차를 몰고 나가서 마사지 업소를 갔으며 이후 몇 시간 뒤 합숙소로 복귀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이를 은폐했다고 밝혔다. 


당시 김 병장 등은 가까운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복귀하다 음주 운전차량과 충돌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방부는 최근 익명의 제보를 받고 이번 사건을  조사하게 되었다고 밝혔는데 사건을 제보한 익명의 제보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김원중이  트레이너 3명을 두고 굳이  마사지 방을  간 이유를 모르겠다며  김태희  박한별 남친들도 군복무를 하며 마사지로 구설에 올랐는데 김연아가 어려서 남자보는 눈이 없는듯 맘고생좀 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발기찬아침 2014.08.0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사지가 문제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