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와 죽은자의 진검승부에서 죽은자가 승리했다.

 

 

 

 

그동안  '성완종 파문'에 연루돼 야당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 사퇴 압력을 받아온 이완구 총리가  지난 2월 17일 공식 취임한 지 두달여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돼 역대 최단명 총리의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완구 총리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금품 수수와 관련해 그동안 잦은 말바꾸기로 국민들의 불신을 받아왔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에 대해 진작에 사퇴했어야 했다며 현직 총리를 사퇴시킨   이완구 전회장의 데스노트로

잠못이루는  정치인이 늘어날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청천 2015.04.21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에 사퇴하지 ㅉㅉ

  2. 그까이거~ 2015.04.23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신창이 끝에 사퇴라
    참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