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도중 라커룸에서 자신의 팀을  응원한 여성과 성관계를 한  축구 선수가  해고됐다.

 

 

 

 

지난 18일 영국 축구팀 Clitheroe FC의 공격수 Jay Hart 는 4-1로 진 경기에서 73분 교체되고 난 이후에 라커룸에서 신원을 알수없는

금발의   여성 팬과 성관계를 가졌는데 이 장면은  누군가의 휴대전화로 촬영돼 온라인으로 게시됐고 Jay Hart 는 영상이 공개 된 후

몇 시간 만에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한편 Jay Hart의 동거녀 Bryony Hibbert 는 "우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 게시물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신에게 감사드린다"며

Jay Hart 를  "역겹다"고 비난 했는데 당사자인 Jay Hart 는  "당시 나는 술에 취해 있었고,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어

안 보일 줄 알았다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원샷원킬 2015.05.07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강쇠가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