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1살 소녀의 임신 사건으로 발칵 뒤집혀진 파라과이에서 임신사건의 범인으로 지목 받았던 계부가 DNA검사결과 소녀의

아기와 계부의 친자관계가 99.9% 성립된다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있다.

 

 

당시 범인으로 지목되  교도소에 수감되있었던 계부는  결백을 주장하며  DNA검사를 요구했는데 검사결과  소녀의아기 친부로 밝혀지며시민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한편  파라과이 검찰은  계부에게 최소 12년 이상의 형을  구형 할것이라고 전해졌는데 네티즌들은 무기징역이나 사형이 합당한  구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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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장 헬조선 2015.10.17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사람이 아닌 개세끼네

  2. 팔국자 2016.03.2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쁜 놈

  3. 아이요 2016.03.2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