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택시가 복귀도중 예약손님이 있어  길가에 정차중 

서울 남녀손님이 빈차인줄알고 예약중인 차량에 탑승

 

기사가 예약된 차라고 콜 손님이와  내리라 하자  하차거부하며

승차거부로 신고

 

이어 만취남성이 기사 멱살을 잡는등 폭력시전

함께 탑승한 여자가 만류해 상황이 종료되는줄 알았는데

만취남이 차에서 내려 기사를 상태로 폭력행사

 

기사가 방어하며 저항하자 말리던 여성까지 가세해 만취남과  함께 폭력행사

 

사건후 기사폭행 사실이 알려지며  분노한 네티즌 수사대에 신상 다 털리고 다니던 화장품회사 이미지 제대로 먹칠함

차량에 블박 없었으면   택시기사가 억울하게 당할수도 있었던 사건임.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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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얼리 2015.12.22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에 나왔던데요
    아모레퍼시픽인가 회사차원에서도 징계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