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은 4명의 여자 연예인이  모두 혐의사실을  인정하며 선처를 부탁한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16일  걸그룹출신 여배우A씨 영화배우B씨 연예인 지망생C씨등 3명을 불러 조사했는데

이날  조사를 받은 A씨는 지난해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인 사업가를 만나 130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함께 소환된

B,C는 지난해 5월 로스앤젤레스에서  동일인  한국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갖고 2700만원을 받은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여가수 D씨는 이들보다 앞서 지난 15일 조사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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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펀치 2016.03.18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 매춘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