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을동 후보가  송파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TV 토론회 불참과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과태료

400만원을  처분 받았다.

 

 

 

 

 

 

김을동 후보는 19대 총선때도 선거방송 토론에 불참 했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TV토론은 유권자들에게 후보의 자질과 공약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데  19대 총선에 이어

20대 총선에도  TV토론에 불참하는 행동은  유권자를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민주화엔딩 2016.04.05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 출마자가 토론을 거부하다니 어이없다 정말

  2. 잠자는 곰 2016.04.05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누리당은 고리원전 앞바다물을 부산시민들에게 왜 식수로 공급하는지 모르겠다
    가덕도 신공항은 되긴 되는가
    새누리당이이기면 노동법바꿔서 근로자들 다해고시키서 전국민을 자영업자로 바꾼다 박근혜고집은 못이긴다
    장군의 딸인가 뭔가 해서 안해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