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숲 공원내 가족 마당에서 살아있는 파브르 곤충 체험전이 진행 중이다.

푹염과  열대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방학을 이용해   체험 학습을 온 관람객들로  가설 전시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



파브르 곤충 체험전은 쇠똥구리 매미 공작나방등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학습할수 있어

방학중에  아이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생각하는  가족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곳이다.


7월24일부터 9월11일까지  개최되는 곤충 체험전은  개장시간이 오전 10시∼오후 6시 이며 반딧불이 관찰 행사가 열리는 8월에는 오후 10시까지 개장한다.





서울숲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충분한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어 도심속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매점의 물건가격이 시중에 비해 너무 비싸 눈쌀을 찌프리게 하고있다.

시중에서 500원하는 생수한병을   당연하듯이 1000원씩 받고있는등 

전반적으로 판매되는 물건가격이  너무높아 가급적이면  가족 동반 나들이를 계획중 이라면  먹거리는 정성스럽게  집에서 직접 준비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파브르 곤충체험전 이용요금은 성인 1만원   고등학생 이하는 8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숲공원관리사무소(02-460-2905)로 문의하면 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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