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0시 30분쯤 ‘반딧불 축제’가 열리던 전북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 등나무 운동장에서
홍락표 전북 무주군수가 한 영농조합 대표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홍 군수는 현장 격려차 15회 반딧불 축제가 열리고 있는 등나무 운동장을 찾아 설치된 부스를 둘러보던중
무주의 한 영농조합 대표 백 모(51)씨로부터 갑자기 뺨을 한 차례 얻어맞는 폭행을 당했다.


측근들의 만류로 더 이상의 불상사는 빚어지지 않았으며, 무주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영농조합에 대한
지원에 불만을 품은 백씨가 홍 군수를 보자 홧김에 순간적으로 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백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민선5기 무주군수로 재선에 성공한 홍낙표 무주군수는  전북 무주군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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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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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ud1080.tistory.com BlogIcon 정암 2011.06.0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일어날 생각을 하지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만 얻으려고 하는 단체들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