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발생하는 인기 연예인의  병역비리로 국민들 마음이 허탈하다.

TV에 나와  건강한  체력을  과시하고  일반인 보다 더 힘든 미션수행을 완수하는것을 보며

이제 연예인을  생각한다면  춤과 노래 그리고 건강한 체력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도를 넘어선 병역면제 방법으로 병역 의무를 피해가는  모습을보며

이제는 안타까움보다  인간적인 배신감을 더 느끼는것은

병역은  신성한  국민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병역비리에 연류된  연예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것이 있다.

군대를 갔다오는 공백 기간동안   인기를 잃을것이 두려웠다고...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의 특성상  인기를 잃는다는것  팬들에게서  잊혀진다는것은

치명적일수 밖에없다.

하지만 그런 이유에서 모든것이 정당화 될수는 없다.

지금도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이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품으로 다시 돌아오는

상황에서 인기를 쫓아서  병역면제를 받으려 했다는 말은  궁색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병역은 족쇄가 될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남자라면 누구나  신성한 의무로 마쳐야 하는것이  국방의 의무이다.

병역 비리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있는 MC몽

마녀사냥식의 여론 몰이가 아닌  철저한 수사로  반드시 진실이 밝혀져야 할것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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