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 경 해병대 부대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오늘 오전 11시 50분경으로 강화도 해병대 2사단, 해안초소 생활관에서
김 모 상병이  전우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사고로 부사관 포함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총기를 난사한 김 상병의 신병은 확보된 상태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의 경위와, 총기 발사의
이유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 당국은 현재 피해 상황을 수습하는 한편, 김 상병을 상대로 범행의 이유 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졌다.
인근 주민들은 "집이 흔들릴 정도로 큰 폭발음이 대여섯 차례 울린 뒤 구급차가 군 부대 안으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의 경위와, 총기 발사의 이유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군 당국은
현재 김 상병을 상대로 범행 이유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이 알려지며 네티즌을  중심으로
총을 난사할 동안 해병부대는 뭐했나" "민항기에 총 쏘더니..." "상병이나 된 놈이 왜 그랬을까"
"해병대는 실탄 반입이 가능한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일부에서는 해병대에 근무하는 현빈의 안위를 묻는 네티즌들이 있었으며
현빈 팬들 또한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을  전해들으며  현빈걱정에 애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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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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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신잡는해병 2011.07.0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적해병이 어쩌다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