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을 바라보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심기가 불편하다.
품절녀가 되어 아줌마  대열에 합류한 한채영의 우월한 몸매앞에
초라해지는   자신의 모습이 불만이라는 아줌마들의 하소연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바비인형'으로 잘 알려진 배우 한채영이 마카오의 한적한 뒷골목을 배경으로 완벽한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화보 속 한채영은 레트로 페미닌룩으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트랜치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페도라를 매치해 시크한 커리어우먼 느낌과 동시에 뒷골목과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고 
롱치마와 부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준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한채영이 낭만적인 레트로 페미닌 룩을 걸치고 서 있자, 주변을 숨죽이게
만들 만큼
하나하나의 모습이 그림 같은 풍경이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레드카펫 위 화려한 여배우의 외모를 지닌 그녀이지만 현장에서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모습과 
소탈한 태도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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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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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신한채영 2011.08.2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채영 정말 몸매 종결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