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슈
개그우먼 김숙 임신불가 윤정수 굴욕
새날이 오면
2015. 10. 18. 13:22
과거 4천만 땡겨 달라는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었던 개그우먼 김숙이 임신불가 선언을 해 화제가 되고있다.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새롭게 합류한 김숙은 윤정수와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결혼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임신불가와 함께 계약위반시 1억천만원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