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휴식중
 
한낮의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
중화권으로 추정되는 지하철안에서  단 잠에 골아떨어진 학생의 모습이  담긴
사진한장이 눈길을 끈다.

언제 찍은것인지 밝혀지지 않은 사진속에는
지하철안에서  단잠에 골아떨어진 학생의 모습이 찍혀있는데
우리나라와 다를바 없는  피곤에 쩔은 학생의 모습을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시선이 측은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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