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예능 1박2일이 새로운 맴버와함께  시즌2를 맞이했다.


4일 김승우, 엄태웅, 이수근, 차태현, 성시경, 김종민, 주원이 함께 하는 첫 번째 여행으로
시즌2를 시작한  1박2일은  새로운 맴버에  새로운 제작진까지 투입되서인지  손발이 맞지않는  
모습이 여기저기 눈에 띄었다.

한마디로 시즌2 첫방송은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로 시작했다.


특히 담당PD까지 바뀌어서인지  그동안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이승기와 은지원의 공백이
너무나 크게 느껴졌고 1박2일의  중심이 무너져 버린 모습이었다.

무엇이든지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지만  시즌2에 불참을 선언한  이승기와 은지원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 1박2일은 앞으로 제작진과  시즌2 맴버들이 어떻게 호흡을 맞추어 가느냐에
따라  시즌1의 인기를  뛰어넘던지  아니면 맴버의 교체가 이루어질것으로 예상되는가운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의 평가역시  극명하게 나뉘며 갑논을박하고있어 
향후 1박2일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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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미보 2012.04.1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지원,이승기 떠나고부터 이상하게 1박2일이 안봐지게 되더라구요.
    일부러 안볼려고 하는건 아닌데...... 그냥 자연스레... 1박2일이 막이내린것처럼...-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