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2의 시청률이 추락하고 있다.
생방송 경연 인점을 생각한다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경신하고있는  위탄2는
비상 상황이 아닐수없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지난 9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2'는
전국기준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2.8%보다 1.4%P 하락한 수치이며 생방송
경연 시작 후를 포함, 이번 시즌 '위대한 탄생'이 기록한 최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가운데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생방송 경연이
점점 좁혀져 감에도 불구하고 열기는 오히려 예전만 못하다는 점은 큰 문제가 아닐수없다.

위탄2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이  위탄1에 비해 이슈도 감동도 노래의 전율도 없다는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 제작진을 곤혹스럽게 만들고있는 가운데
다음주에는 추락하는 시청률을 회복할수있는 새로운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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