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의 스타 남보라가 속옷을 깜짝 공개했다.



16일 한 유명 레저용품 전문업체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품달에서 열연을 펼쳤던 남보라양!
점점 더 예뻐지죠?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라는 응원글과 함께 남보라가 속옷 세트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 점퍼를 입은 남보라는 보라색 체크무늬 속옷 상하의를 들어 보이며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었는데 조명이 없는 '직찍'인데도 자체발광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9년생으로  24살인 남보라는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후
지난 15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민화공주 역을 맡아 성숙된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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