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혁재가  무한도전을 상대로 도발을 감행했다.

이혁재는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TV  TV조선 '토크쇼 토코멘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한도전의 앞날을 예측하는 발언을했다.

이날 이혁재는  현재 장기파업으로 결방되고있는 무한도전의 인기가  앞으로 1년6개월이라고

단정하며  한동안 방송을 떠나야했던  긴 공백기로 예능의 흐름이  보인다며  예언아니 예언을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사건 이후 2년만에

방송활동을 재개한  이혁재의 발언에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혁재가 과연 국민예능프로인 무한도전을  논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잊혀진 연예인으로 이슈를 만들기위해  생각없이 던지는 멘트에 짜증난다며

갱생연예인으로  활동하는 너나 잘하세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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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재야 너나잘하세요 2012.04.0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재야 정신좀 차려라
    니가 그런말할 처지가 아니잖아
    너는왜 스스로 안티를 만드냐
    갱생이나 열심히해라

  2. 안티를부르는 이혁재 2012.04.0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답이안나오는 사람이네
    밉상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알고 자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