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조여정의 노출이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방자전’에 이어 ‘후궁 제왕의 첩’까지 두 편 연속 파격적인 노출연기에 도전한 조여정은

에로배우라는  이미지가 굳어질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보고  후궁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후궁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으로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이 주연하고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의 김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6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조여정의 파격노출과  연기가 화제가 되고있어 벌써부터 남심을

설래게  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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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여정짱 2012.05.02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여배우 연기도 잘하고 섹시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