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으려면 화끈하게

후궁  조여정이 함박웃음 이다.

 

 

개봉전부터  화끈한 노출로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후궁이 대박을 터트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후궁: 제왕의 첩'은 6월 9일 하루 전국 스크린 613개에서 21만630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1만2,440명을 기록했다.

 

 

더 많은 관객이 몰리는 주말, 이 같은 흥행 가속화가 지속된다면 '후궁: 제왕의 첩'은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후궁의 흥행속도에 가속이 붙자  후궁의 주인공인  조여정의 성공보수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배우로서  부담되는  노출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조여정의 연기와 개봉전  연이은 

노출연기로 남심을 설레게한 그녀의 역활이  후궁의 흥행을 이끌었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하루 하루 지날수록  늘어만 가는 관객을 지켜보며  이제 조여정이 할일은

돈 폭탄을  맞는일만 남게 되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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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궁함 봐야지 2012.06.10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여정 보러 함 가야겠네

  2. 좋아좋아 2012.06.1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배우중에 제이낳다.

  3. 좋아좋아 2012.06.10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배우중에 제이낳다.

  4. 빠데루 2012.06.11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괜찮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