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남부 가와사키의 와카미야 하치만구사당에서는 매년 4월 15일이 되면

남근 축제가 열린다.

 

일본 시골마을의 축제지만 카나마라 마쯔리 역시 영문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면서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고 있고 매년 가와사키에 위치한 와카미야 하치만구 사당을

찾는 이들이 늘어 이제는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축제가 되었다.


남근축제 날이면 거대한 남성 성기모양의 형상을 앞세워 퍼레이드를 여는데 이는 출산을 통한

번성과 에이즈퇴치를 기원하기 위한 축제이기때문이다.


주민들은 여성의 질 속에서 살면서 그녀가 사랑하는 연인의 남근을 뜯어먹을지도 모르는 악마를

물리치는 것을 비는데 전설에 따르면 한 지방의 장인이 악마의 이빨에 상처를 입은 남근을 쇠로

만든 것에서 유래했다고도 전해지는데 모든 과정은 성직자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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