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용감한 녀석들이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불거진  여성그룹 티아라의 왕따논란에 대해

뼈있는 디스를 했다.

 

 

신보라는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용감한 녀석들'에서 "아이돌들, 잘 들어. 아이들은

너희들의 패션을 따라 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고, 너희들의 잘못된 행동들도 따라 한다"며

"기억해라. 아이돌은 말 그대로 아이들의 우상"이라고 외쳤다.

 

이는 최근 왕따설이 불거진 티아라를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한 발언으로 티아라 멤버 보람,

효민, 지연, 은정, 소연 등은 지난달 말 각자의 트위터에 '의지'에 대한 코멘트를 적었고

화영이 이와 반대되는 의견을 남겨 왕따설이 제기됐으며 끝내 팀 멤버인 화영이 방출되어 

왕따 논란은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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