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질주를 하는 과속운전자를 단속경찰이 과속 스티커도 끊지않고 보내줘 화제가 되고있다.

경찰이 운전자를 황급히 보내준 이유는  바로 운전자의 바지에 있다.

 

 

화장실이 급한 운전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위해 화장실을 찾으며 끝까지 사투를 벌였으나

끝내  생리적인 현상앞에 무너져 버리고 말았는데

과속질주를 하는  차량을 단속하던  경찰도  운전자의 모습을 보고 당장 집으로 갈것을 말하며

운전자를 보내 주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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