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은정이 출연 예정인 드라마에서 퇴출되며 티아라 퇴출이 본격화되는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티아라 왕따 논란과 관련해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하차요구에도 드라마 출연의사를 굽히지

않았던 함은정이  전격 하차하며  네티즌들은  사필귀정이라며 환호하며 반기는 가운데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불합리하고 일방적인 드라마 계약파기라며 반발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다섯손가락' 은정의 후임으로는 KBS ‘각시탈’에서 오목단역으로 열연중인 진세연이

합류할 예정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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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쥐팥쥐 2012.08.25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플은 이제그만 기냥 은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