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태풍 볼라벤의 북상과 집중호우가  쏟아지는데

배달의 기수를 호출하는  전화한통.

 

물보라를  일으키면 달리는 배달의 기수가 남긴 마지막 한마디

 

난 지금 배달가는것이 아니야  배달시키놈  패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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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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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케이트 2012.08.2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 기수 포스쩌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