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논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가  9월6일  컴백을 예고해

논란이 일고있다.

 

9월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섹시러브로 컴백하는 티아라는  티저영상을 공개하는등

컴백을 기정사실화 하고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는  티아라 컴백과 관련해  왕따는 없었다는 입장을 다시 밝히며

화영과 티아라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사과하고 화해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티아라는 전멤버 화영 탈퇴후 티진요를 비롯한  팬들의 사과요구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다

컴백을 앞두고 지난29일 공식 사과했지만  진정성이 떨어지는 함량미달의 사과라는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티아라 컴백과 관련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왕따논란을 마무리 짓지않고

어물쩍 넘어가려는 행동은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티아라가 팬들의 사랑을 받고싶다면 

더이상의  언플보다는 왕따논란을  확실히 해결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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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라썅 2012.08.31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수가 돈떨어졌구만

  2. 고마해라 광수야 2012.08.3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깨졌다 고마해라 구질구질하게 하지말고 애들델고 사업접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