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심리에 도취한 청년들로  감남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0대 청년들이 서울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술값 내기 담력 게임을 벌였다.

누가 차를 오래 가로막나 하는 어이없는 짓으로  이들이 도로를 점거하는 순간 이일대 교통이

순식간에 마비 되었다.

 

 

서울 강남대로 왕복 8차선 도로 위에 간이 의자를 펴놓고 태연하게 앉아 차들을 가로막는

이들의 행동은 반대편 차선에서도  똑같이 이루어졌 이런 상황을 참다못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 하기까지 30분동안이나 지속되었다.


한편 민폐남들은 경찰이 나타나자 내기를 중단하고 달아났는데 두 명 중 한 명이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23살 청년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고의적으로 교통정체를 유발한 만큼 교통방해죄를 적용해 입건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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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진이네 2012.09.1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는 무뇌아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