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하루인지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치열한 경쟁 사회속에 내가 살아 남으려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하는  현실...

 

하지만  내일 나에게 죽음이 찾아온다면....

 

하루만 더 하루만 더 살게해달라고  울부짖으며 자신의 목숨과 바꾼 아이를 위한  엄마의 모정이

우리를 슬프게한다.

 

엄마는 그렇게 약속을 지키고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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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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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맘 2012.09.14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비 내리는데 글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2. 특공연대 2012.09.1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울고있습니다.
    남들이 찌질하다고 할지몰라도 눈물을 참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