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이 선정성 시비에 휘말린 '포이즌' 안무를 결국  수정했다.

지난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포이즌(POISON)'의 컴백 무대를 가진 시크릿은

이날 무대에서 다리를 벌리고 골반을 흔들어 논란이 일었던 일명 쩍벌춤' 안무를 수정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시크릿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과도한 쩍벌춤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며 마치 성방을 보는것 같이 민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애들이 따라할가 겁난다는  우려를 반영한듯 14일 수정된 안무가 방송되자

방송 후 시청자들은 "수정한 안무가 훨씬 보기 좋다" 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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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부장 2012.09.15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업소에 스카웃해야것다.

  2.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2.09.1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걸그룹 안무가 너무 선정적이어서 큰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