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반일시위가  연일 지속되는가운데 삼성도 이번 시위로 피해를 본것으로 알려졌다.

 

 

만주사변 81주년인 18일 중국 전역에서 대규모 반일 시위가 예정돼 중일 관계가 더욱 냉각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 내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웨이보에는 일본 제국주의가 촉발한

만주사변과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 열도) 국유화를 규탄하자며 시위를 선동하는 글이 넘쳐나고 있다.

 

 

일본 정부가 댜오위다오 국유화 조치를 발표한 지난 11일 이후 중국 내에서 크고 작은 반일 시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날도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칭다오(靑島) 등 주요 도시에서 시위가 예상된다.

 

 

한편 국내 기업인 삼성도  이번 반일시위를 피해가지 못했는데 일부시위 가담자들에 의해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는등 피해를 본것을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반일 감정은 이해 되지만 중국 시위대 양상이 상점을 습격해 물건을 약탈하는등 시위가 아닌 약탈의 성격을 보이고있어 우려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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