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티아라 보람의 앙상함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왕따논란으로 한달간 활동을 접고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한 티아라는 여전히 팬들의 싸늘한

시선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활동을 재개한후 멤버들중  유독 보람의 앙상함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활동 공백 기간인 한달동안 다이어트를 한것으로 추정되는 보람의 모습은  지난친 다이어트의

사례라 할 정도로  앙상해 팬들 사이에서 거식증에 걸린것 아니냐는  거식증 논란마저 일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보람의 앙상함을 아프리카 난민에 비유하며  난민돌 인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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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린순이 2012.09.2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가 장난이 아니네
    심각한 다이어트 후유증이 아닐지

  2. 불방망이 2012.09.24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 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