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이 추석을 맞아 스태프들에게  참회의 사과떡을 돌렸다.

무한도전 정준하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길이가 떡을 돌렸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이 '무한도전' 촬영 도중 멍게로 분장했던 사진이 붙은 떡 상자가 담겼다.

 

 

길은 "사랑하는 '무한도전' 스태프 여러분 말썽부려 죄송합니다.

더욱더 힘차게 뛰겠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해양생물 연기자 길성준 이라는 문구를 더해

사과를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리쌍의 예하차와 복귀가 짜구치는 고스톱 같다며 무도 스태프들에게는

떡을 돌려 사과를 했다지만  무도 팬들은 뭐냐며 예능복귀를 반대하는 팬들을 개 무시하고

복귀하는 길과 개리는  퇴출 되야한다며  팬들을  우습게 생각하는 연예인들은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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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도열혈팬 2012.09.29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짜고치는 고스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