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흑산도 행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왕따논란이 불거지며  한달 활동 중단후 팬들의 컴백 반대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강행한 티아라를

보는 팬들의 시선이 여전히 싸늘한 가운데 서울에서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서 가야하는

흑산도 행사에 출연하는 티아라를 두고 네티즌들이  쓴소리를 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니들이 고생이 많다며  팬들의 반발로 결국  방송은 힘드니 행사 돌리는거 아니냐며

이러다 밤무대나 양수리쪽으로까지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가  실추된 이미지를 만회하기위해 응원단까지  모집해 방송활동을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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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워라 2012.09.3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응원단 까지 끌고다녀야 하나?
    전에 컴백하고 텐미닛 당했다더니 쯧쯧...

  2. 화영짱 2012.09.3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 쓰벌~~

  3. 왕따의 차이 2012.09.30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 짱!!!
    티아라 욕하는 근거가 정확히 밝혀졌나요?
    왕따 당했다고 동정받는 화영양도 자신이 안당했다는데 왜들 마녀사냥인지?
    글구 초중고생들 왕따 당하는거랑 사회생활에서 당하는 건 차원이 다릅니다.
    주변에 어린 학생들이 당하는건 우리 어른이 나서서 도와줘야 합니다. 어린 학생은 학교 생활이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까요. 그러나 대학교나 사회생활에서는 좀 다르지요. 상처받고 상처주는 것은 같고 또 옳지 않은 일임은 분명하나 어느 한쪽만 잘못이 있다고 몰 수는 없다는 거죠. 학생들의 왕따는 거의 왕따 당하는 애들이 아무 이유 없이 순한 애들이 당하기에 절대적으로 어른의 개입이 필요하고 중재와 처벌이 필요하지만 사회인의 경우는 어느한쪽만 잘못했다고 비난할 수 없어요.
    더우기 티아라의 경우 왕따의 가해자나 피해자 모두 왕따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는데 일부 사람들은 그들을 욕하고 비난합니다.
    아울러 티아라는 화영양이나 나머지 멤버들 모두 소속사 사장에 속한 사람들이고 계약기간 동안에 소속사가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을 터이고 해서 자숙기간을 갖고 싶어도 사장 뜻에 따르는 것일텐데 어찌 어린애들 욕만 하는지 . 이나아 되서 생각해보니 그 처지가 아니면 남의 말을 함부로 할 이유도 권리도 없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2.10.0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은 티아라사태의 본질은 티아라 멤버들간의 문제가 아닌
      기획사의 의지가 문제라는 것인가요?
      티아라 문제는 여러가지 주장이 나올수 있지만 판단은 팬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