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소년을 납치하련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 화제가 되고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아나의 한 공원에서 10대 소년을 납치하려다 체포된 범인은

55살의 나이로 30년동안 마약소지를 비롯해 폭력등의 혐의로 60회나 넘게 검거된 화려한

전력의 갱스터로 확인되었다.

 

55살의 갱스터가 화제가 된것은 그의 범행보다 그의 특이한 외모 때문인데

납치범은 성형외과 의사도 울고갈 정도로 완벽한 계란형 얼굴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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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사장 2012.10.10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계란남이 있다니 세상은 정말 넓다.

  2. 닥터 후 2012.10.10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이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