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마약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채팅으로 만난 여성에게 히로뽕을 투약하고 쾌락질주 성관계를 맺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3일 히로뽕을 투약하고 소지한 A(40)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9일 낮 12시쯤 천안의 한 모텔에서 채팅으로 만난 여성에게 ‘살 빼는 약’

이라고 속인 뒤 히로뽕을 투약시키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 씨는  히로뽕 0.3g을 소지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잠복 끝에 A 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으며  현재 경찰은 A 씨에게 히로뽕을

준 공급책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채팅에서 처음만난 여성은 히로뽕인줄도 모르고 마약에 당한것 아니냐며

일반인들도 쉽게 구할정도로 사회전반에 침투한 마약문제의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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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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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킬 2012.10.24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마약은 누구나 구하려면 다 구할수있으니

  2. 주면함례 2012.10.24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주변에 흔한게 되버렸네요

  3. 깔대기 2012.10.2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기사한테도 구할수있는데